Nomen

der Diktatfrieden

강요된 평화

Der Vertrag von Versailles war ein Diktatfrieden.

베르사유 조약은 강요된 평화였습니다.

((et4))을/를 강요된 평화라고 부르다 사람들은 그 조약을 강요된 평화라고 불렀다.

동의어: Zwangsfrieden (강제된 평화); 반의어: Verhandlungsfrieden (협상된 평화)

'Diktat'(명령)와 'Frieden'(평화)의 합성어. 문자 그대로 '명령된 평화'를 의미합니다.

독재자(Diktator)가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평화(Frieden)라고 생각하면 의미를 기억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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