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

crunch

오독오독 씹다, 뽀드득 소리를 내다, (숫자를) 처리하다

The leaves crunched under my feet.

내 발밑에서 나뭇잎이 바삭 소리를 냈다.

We need to crunch the numbers by Friday.

우리는 금요일까지 그 숫자들을 처리해야 한다.

((sth.)) (~을) 처리하다 We need to crunch the numbers.

유의어: munch, grind, process

의성어. 무언가를 씹거나 밟을 때 나는 '오독오독', '바삭'하는 소리를 흉내 낸 말입니다.

바삭한 사과를 베어 물 때 나는 '크런치!' 소리나, 압박 속에서 숫자를 '크런치'하는(처리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이 페이지는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공식 사전이 아닌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