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jektiv

geschafft

해냈다, 완수했다, 지쳤다, 녹초가 된

Wir haben es endlich geschafft!

우리는 마침내 해냈어!

Nach der langen Wanderung war ich total geschafft.

긴 하이킹 후에 나는 완전히 지쳤다.

((et4))을/를 해내다 Wir haben es geschafft!

지치다 Nach der Wanderung war ich geschafft.

동의어: erledigt (끝낸), fertig (완료된), erreicht (달성된); (피곤한) erschöpft, kaputt; 반의어: gescheitert (실패한)

'schaffen'(해내다, 완수하다)의 과거분사형. 이것은 규칙(약) 변화형입니다.

'geschafft'의 'a'는 짧게 발음됩니다. 어떤 일을 '헉헉대며' 끝내서 '지친'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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