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jektiv

mündig

성년의, 책임 능력이 있는, 성숙한

Mit 18 Jahren ist man in Deutschland mündig.

독일에서는 18세에 성년이 된다.

Wir brauchen mündige Bürger.

우리는 책임감 있는 시민이 필요하다.

Er trifft Entscheidungen als mündiger Mensch.

그는 성숙한 인간으로서 결정을 내린다.

mündig sein 성년이다 그는 이제 성년이다.

ein mündiger + Nomen 책임감 있는 ~ 그녀는 책임감 있는 유권자이다.

유의어: volljährig (성년의), reif (성숙한); 반의어: unmündig

'Mund'(입)와 관련이 있으며, 원래 '자신을 위해 말할 수 있는'을 의미했습니다.

'mündig'한 사람은 자신의 'Mund'(입)를 사용하여 스스로를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 페이지는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공식 사전이 아닌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