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äposition

bis

~까지

Ich arbeite bis Freitag.

저는 금요일까지 일합니다.

Der Zug fährt bis München.

그 기차는 뮌헨까지 갑니다.

Tschüss, bis bald!

안녕, 곧 봐!

Warte, bis ich fertig bin.

내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bis)) ((et4)) (시간/장소) ~까지 Ich bleibe bis Montag.

((bis)) ((zu et3)) (장소/수치) ~까지 Er läuft bis zum Bahnhof.

((bis)) ((문장)) (접속사) ~할 때까지 Warte, bis ich komme.

유의어: zu (~로), nach (~후에); 반의어: von (~부터)

고대 고지 독일어 'biaz'에서 유래.

시간이나 장소의 '끝'을 나타냄. '비스'킷을 다 먹을 때'까지'라고 연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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