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en

die Trauerweide

수양버들

Die Trauerweide steht am Seeufer.

수양버들이 호숫가에 서 있다.

Die Äste der Trauerweide hängen tief.

수양버들의 가지가 낮게 드리워져 있다.

((et4)) 보다/심다 ((…을/를)) 보다/심다 강가에 수양버들을 심다.

유의어: 없음

'Trauer'(슬픔)와 'Weide'(버드나무)의 합성어. 축 늘어진 가지가 슬퍼하는 모습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나무가 슬퍼하는(Trauer) 것처럼 보이는 버드나무(Weide)라고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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