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b

an|schneiden

(화제를) 꺼내다, 언급하다, 자르기 시작하다

Lass uns ein heikles Thema anschneiden.

민감한 주제를 꺼내 봅시다.

Er schnitt die Geburtstagstorte an.

그는 생일 케이크를 자르기 시작했다.

((et4)) ~을/를 꺼내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 주제를 꺼냈다.

동의어: ansprechen, erwähnen, zur Sprache bringen (언급하다)

접두사 'an-'(시작, 접촉) + 'schneiden'(자르다). 말 그대로 '자르기 시작하다'이며, 비유적으로 화제를 '꺼내다'라는 의미로 확장됨.

케이크를 자르기 시작하는(anschneiden) 것처럼, 대화에서 새로운 주제를 꺼내는(anschneiden) 이미지를 떠올리세요.

이 페이지는 학습 지원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공식 사전이 아닌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