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ewendung

es tut sich nichts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가 없다, 진전이 없다

Ich warte, aber es tut sich nichts.

기다리고 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Trotz der neuen Regeln tut sich nichts.

새로운 규칙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es tut sich nichts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한 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Stillstand herrschen (정체 상태이다), nichts geht voran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다)

'es'(그것) + 'tut'('tun' 동사의 3인칭 단수형) + 'sich'(재귀대명사) + 'nichts'(아무것도). 직역하면 '그것은 자신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입니다.

어떤 행동이나 변화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지만,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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